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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속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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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뺑소니로 어머니를 잃고, 심장 발작으로 의붓아버지까지 잃은 마린은 홀로 작은 농원을 운영하며 조용히 살고 있었다. 그런 그녀의 인생을 갑자기 꼬이게 만든 것은 갑자기 나타난 의붓아버지의 친딸! 여자는 눈길을 사로잡는 남자 롯코를 이용해 마린을 유혹하여 그녀가 의붓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유산을 모두 빼앗아 가려 하는데….

     

     

     

    “내가 생각했던 대로야.”

    귓속에 깊이 있는 목소리가 울리자 마린은 롯코의 눈을 멍하게 올려보았다. 의식 속에 있는 것은 롯코의 몸이 뜨겁다는 것과 힘차게 흐르는 자신의 피가 쿵쿵 울리는 소리, 그리고 전신을 엄습하는 떨림뿐이었다.
    “생각했다니, 뭘요?”
    그녀가 중얼거리듯이 물었다.

    “키스하거나, 서로 닿을 때마다 우리 사이는 점점 좋아진다는 거야. 우리가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은 다이너마이트급이야. 피차 알고 있으면서 왜 인정하지 않지?”
    롯코의 입술이 마린의 뺨을 희롱하고, 늠름한 손이 엉덩이에서 허벅지로 미끄러져 내려갔다.

    “뭘요?”
    힘없는 목소리였다.

    “우리가 서로에게 줄 수 있는 기쁨을 말이야.”
    다시 입술이 겹쳐졌다. 롯코가 입술을 천천히 혀로 핥아 가자 마린은 또다시 롯코의 멋진 키스에 항복하고, 그의 목덜미에 두 팔을 감았다.
    “당신은 나를 가지고 싶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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