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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손님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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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와 맞바꾼 낯선 여자와의 짜릿한 동행

    긴 배낭여행을 마치고 드디어 고향인 시드니에 도착한 베일리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곤란한 상황에 맞닥뜨리고 말았다. 그것은 바로 이틀 정도 얹혀 지내기로 했던 친구가 돌연 연락이 두절돼 버린 것!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았기에 집으로 가는 것은 애초에 포기하고 잠시 머물 곳을 모색하기 시작한 그녀.

     

    순간, 이탈리아에서 도움을 받았던 지인의 손자가 시드니에 산다는 것을 기억해 낸 베일리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의 저택을 찾아가기에 이른다.

    그리고 때마침 휴가를 떠나려던 그와 딱 마주친 그녀는 어렵게 용기를 내 그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내게 선택의 여지는 당신뿐이었어요…

     

     

    “당신은 피곤한 줄 알았는데요.”

    “피곤하다고 말했던 건 당신이었잖소.”
    마테오의 검은 눈동자가 빛났다.
    “난 말짱하게 깨어 있소.”

    마테오의 단단해진 몸이 배를 누르는 느낌에 베일리는 다시 숨을 삼켰다. 그의 몸에 더욱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졌다.
    “어쩌면….”
    베일리가 갑자기 마른 입술을 적셨다.
    “한잔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그의 시선이 그녀의 입술 위로 떨어졌다.
    “어떤 종류의 한잔?”

    “당신은 뭘 원하죠?”

    그의 입술은 그녀의 입술 바로 앞에 있었다.
    “…당신.”

     

    *작가소개*

    저자 로빈 그래디 (Robyn Grady)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동화책에 푹 빠진 로빈은 성장하면서 로맨스 소설로 취향이 바뀌었고, 최근 평생 꿈이었던 할리퀸 작가가 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방송국에서 15년간 일하면서 만난 남편과 세 명의 공주님, 두 마리의 푸들,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호주 선샤인 연안에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녀는 할리퀸 홈페이지를 통해 만난 친구들과 모임을 가지기도 한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302 달콤한 게임 / HQ-476 짜릿한 이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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