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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맞선1.2(완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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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기억 안 납니까?”
    잊고 싶은 기억을 헤집고 들어온 남자, 강지혁.

    “우리가 본 적이 있던가요?”
    말간 얼굴로 저를 기억하지 못하는 여자, 지승연.

    그저 위로를 건네고 싶었을 뿐이었다.
    저조차도 몰랐던 낯선 감정을 안겨 준 승연에게.
    마냥 피하고만 싶었다.
    아무것도 기억 못 하는 제게 다가오는 지혁을.

    그러나,
    기막힌 첫 만남 이후 강요된 맞선으로 다시 만난 두 사람.
    거듭된 우연은 그들을 지독한 인연으로 끌어당기는데.

    “연애합시다, 나랑.”
    “농담이 지나치시네요.”
    “더는 맞선 보기 싫잖아요. 서로 돕고 삽시다.”


    계약 연애가 아닌 진짜 연애를 하자는 지혁의 제안.
    그의 진심을 받아들이기 무서운 승연은 거절하지만,
    단단한 그의 눈빛에 속절없이 끌려가고야 만다.

    “그냥 지승연 씨가 좋아졌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우리가 하는 건 연애일까, 기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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