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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비 꽃비 1.2(완결) 품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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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비라는 뜻의 이름을 지닌 소녀, 아홉 살 곳비는 지독한 가난으로 인해 생각시로 입궁한다.
    먹물을 전하라는 내관의 명에 배에 오르다 한 소년과 부딪혀 소년에게 먹물을 쏟는데,
    소년은 자신의 얼굴과 옷에 묻은 먹물을 닦으라는 둥, 먹물이 없으니 먹을 갈라는 둥 일을 시킨다.
    곳비는 퉁명스레 대꾸하곤 자리를 뜬다.

    이후 연향장에서 불길에 휩싸일 뻔한 곳비를 소년이 구해주기도 하는데, 알고 보니 그 소년이 곳비가 모실 셋째 왕자 이용이다.
    용이 성을 내려주기도 하고 용에게 글자와 시를 배우기도 하며 두 사람은 오누이처럼 가깝게 지낸다.
    시간이 지나 조금 자란 두 사람은 단옷날 장터 거리를 구경 나간다. 그곳에서 곳비는 운명과도 같이 자신의 연정을 깨닫는다.

    그러나 용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한다. 그네를 타고 있는 아리따운 여인, 영신에게로.

    그렇게 자신의 풋사랑을 가슴 깊이 묻고 오로지 궁녀로서만 살기로 결심하지만
    .......

    ***************************************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을 출간하며 역사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은소 작가가 역사로맨스 <곳비 꽃비>를 출간했다. 드라마로도 방영되며 더욱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의 맥을 잇듯 <곳비 꽃비>는 작가의 철저한 고증과 실존 인물에 대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안평 대군이라는 재능 있고 뛰어난 그러나 비운의 죽음을 맞이한 왕자는 <곳비 꽃비> 안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며 다정하고 때로는 장난스러운 얼굴을 한다. 거기에 곳비라는 가상의 인물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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