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MY PAGE CART VIEW ITEM PC MODE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인연 품절 New

대여료

모바일판매가 1,200원 (0원 할인)

(모바일기기를 통한 주문시에만 적용됩니다.)

적립금

  • 무통장 결제시 적립금( %)
  • 카드 결제시 적립금( %)
  • 실시간 계좌 이체시 적립금( %)
  • 적립금 결제시 적립금( %)
  • 휴대폰 결제시 적립금( %)
  • 예치금 결제시 적립금 %)

    수량  up  down  

    스쳐 지나간 인연들, 하지만 만나야 할 사람은 꼭 만나게 된다. 눈치채지 못한 사이 밀물처럼 밀려 들어와 그 자리에 머물러 버렸다. 썰물은 없는, 고여서 넘치고 마는 그런 사랑으로 서로의 심장에 새겨졌다.

    "시도 때도 없이 네가 그리워." 그립다는 말이 이렇게 가슴을 흔드는지 미처 몰랐다. 사랑한다는 고백만큼 설레고 떨렸다. 그는 너무나도 빨리 그리고 너무나도 깊게 자연의 가슴속으로 들어와 버렸다. 어느 날 갑자기 심장이 그를 향해 뛰기 시작했고 황태윤이라는 남자만 바라보고 느낀다. 벅차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넘친다. "내 배고픔은 남자연만 해결해 줄 수 있어. 먹는 걸로 채워줄 수 있는 허기가 아니니까."

    사랑은 서로가 서로에게 중독되는 것, 스며드는 것, 녹아지는 것. 그리고 흡수되는 것. 어느새 그들은 오롯이 하나가 되었다. 한 번도 둘이 아니었던 것처럼.



    COORDI ITEM